본보에서 작업하는거 걱정하고 자유시간 못즐기며 결국 가사쓰는 남준이 생각나서 더 소중해 ㅜㅜㅜㅜㅠㅠㅠ 역시 그렇게 노력하며 쓴 가사라 그런지 한줄 한줄 가사가 감동이다 준아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