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매화도 동백도 수선화도 되고윤하님 후렴구에서는 혹독한 눈바람을 버텨내는 꽃이라면 남준이 랩 부분부터는 이 한차례 폭풍이 지나간 뒤 황량한 얼음 벌판에 홀로 남겨진 꽃이 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