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앨범이 지난 앨범에 이은 연작인데 '남들과는 조금 다른 순서로 살고 있는 화자의 성장에 대한 이야기' 가 주제래
그래서 일반적인 표현인 겨울 다음의 봄을 기다리거나 불러온다는 표현이 아니라 역순으로 가을을 불러온다라고 표현한 듯
| 이 글은 6년 전 (2020/1/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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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앨범이 지난 앨범에 이은 연작인데 '남들과는 조금 다른 순서로 살고 있는 화자의 성장에 대한 이야기' 가 주제래 그래서 일반적인 표현인 겨울 다음의 봄을 기다리거나 불러온다는 표현이 아니라 역순으로 가을을 불러온다라고 표현한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