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엑 보진 않았고 그냥 방송 당시 큰방플 보면서 눈에 익었던 애들이라 막방때 생방툽 했는데 기간 내내 안쓰러웠던 건 멤버들의 시간이 누구보다 빠르게 흘러갔어야 하는데 아예 멈춰버린 느낌이 가장 커서 뭐가 뜰때마다 시간이 너무 아깝다 하는 생각이 들었거든 멤버 각개의 사정을 잘 알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지금에서라도 결과가 어떤 쪽으로든 나왔다는게 보이니까 애들의 시간이 이젠 어떤 방향으로든 흐를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든다 걍 팬들도 고생했고 멤버들도 고생했고 다 무대가 고파서 나왔던 친구들이니까 원하는 무대 많이하고 팬들이랑 자주 만나고 그랬음 좋겠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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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통 한소희도 캐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