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팬인 나는 행복하자는 말조차도 괜한 강요에 부담으로 느껴질까 함부로 못 하는데 왜이렇게 세상은 정국이한테 모진 걸까 대체 왜? 좋은 말만 들어도 시간 모자를 아이한테 이 세상은 너무 각박한 거 같아 평소엔 얘가 어떻게 살아가고 어떤 생각을 팬들과 공유하고 어떤 마음으로 어떻게 대하는지 관심도 없었으면서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