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있는 거 뻔히 알면서 계속 활동할 생각한다는건 뻔뻔한거 같아 그 피해자 연생들과 가족들을 생각했다면 그런 결론 어떻게 내려 계약이 얽혀있다? 씨제이에서 의사존중해준다고 했다는건 안한다고 했으면 그냥 안할 수 있는길도 있는거였음 조작 사건이 있었기때문에 씨제이 측에서 절대 이전 계약서대로 강행 시킬 입장 못되거든 근데도 계속한다고 만약 멤버가 의견 냈으면진심 뻔뻔한거 프듀하면서 사전에 연습곡 미리받아 연습하고 했으면 본인들도 공평한 경연 아니었다는거 뻔히 다 알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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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더너스 재미없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