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반부까지 읽고있는데 익명을 빌려서 솔직하게 이야기하자면 내가 이거 보자고 그 고생을 하면서 소장본을 구했나? 싶을 정도로 명성에 비해 너무 별로임..
당장은 끝까지 읽을 의지도 안 나서 걍 양도해버리고 싶은데 너무 어렵게 구한거라 쉽게 양도도 못하겠고 그저 애매쓰
| 이 글은 6년 전 (2020/1/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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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반부까지 읽고있는데 익명을 빌려서 솔직하게 이야기하자면 내가 이거 보자고 그 고생을 하면서 소장본을 구했나? 싶을 정도로 명성에 비해 너무 별로임.. 당장은 끝까지 읽을 의지도 안 나서 걍 양도해버리고 싶은데 너무 어렵게 구한거라 쉽게 양도도 못하겠고 그저 애매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