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팬이라고 밝힌 DJ 김창열은 과거 펭수를 만났던 목격담을 공개했다. 김창열은 "사진 찍을 생각도 못 하고 괴롭혀 보고싶다는 생각에 옆구리를 쳤다"고 당시 유쾌했던 상황을 설명했다. 김창열은 "펭수가 '나는 나이도 어린데 때리냐'더라"고 장난을 받아치는 펭수의 재치에 감탄했다. 대체 어디가 유쾌한거지...? 나는 나이도 어린데 때리냐 〈 라고 펭수가 말했다는거 진짜 맘아프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 왜 때리냐고 펭수...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게 자랑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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