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오늘 진짜 너무 절망적이었어. 저러다 사람 근거없이 하나 잡을수 있겠다 싶은..ㅠ 9월부터 스트레스가 너무 심한데. 나는 정국이가 처음 반한 아이돌이거든. 너무 순수하고 깨끗하고 반짝반짝 빛나고, 팬들에게도 다정한 사랑스런 동구래미. 능력도 너무 좋고 무대에서 몸 부숴져라 최선을 다하는 아이. 그래서 누군가가 얠 미워할 수 있다는걸 생각을 못했어. 성품도 좋고, 그렇다고 끼부리는 것도 아니고 묵묵하고, 성실하고. 아이돌로서 모든 능력치를 가졌는데. 그런데 어릴 때 부터 진짜 입에 담지도 못할 루머 창조에, 타투 하나라도 발각되면 온 여초가 뒤집어지고, 오늘처럼 말도 안되는 창조논란을 밤 새서 만들어서 기사화시키고 진짜 죽이려들고.. 까질도 정성인데 안티도 얘 보면 대충 요령으로 끼부리는 것도 아니고 묵묵하고 성실한거 알텐데.. 그런 타입은 보통 안티가 잘 안붙지 않나? 대체 왜 저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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