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해서 말하는 거 잘 못하는데 저번부터 상황이 너무 답답해서 처음으로 글써봄. 빅톤 데뷔 때부터 알고있었고 프엑 원픽은 이한결이었던 찐타팬의 입장으로 봤을 때 1. 이 모든 상황의 점은 씨제이, 엠넷임. > 욕을 먹어야 할 대상임. 2. 프엑에 출연했던 모든 연습생들은(팀 해체 혹은 해체위기 겪어봤던 친구들이나 이제 막 꿈을 펼치러 나온 10대 친구들이나) 모두 피해자임.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자신들의 꿈만 보고 열심히 달려왔던 힘없는 어린친구들에 불과함. 3. 지금 욕을 먹고 있는 한승우는 빅톤이기도 하지만 계약기간동안은 엑스원이었음. > 계약서 내용상. 4. 팩트는 한승우가 엑스원일 동안 '엑스원한승우'로 싸인하고 다님. > 한승우 본인이 '엑스원 해체 혹은 유지'에 대한 의사를 대외적으로 표출한 적 없음. 플엠의 의사와 한승우의 의사는 무관함. 적어도 한승우는 엑스원 활동기간 중 엑스원에 소홀한 적 없었음. 따라서 한승우가 욕먹을 이유 없음. 5. 플엠이 활동 반대를 한다고 해도 욕할 이유 없음. > 이미 조작 꼬리표가 붙은 상황에서 씨제이는 시간이 많이 흘렀음에도 다른 피해자들에 대한 보상안도 제대로 내놓지 않은 상태로 전혀 상황을 개선할 기미가 보이지 않음. 이 말은 자기회사 소속 아티스트가 제대로된 활동(공중파, 광고 등)들을 하지 못할 가능성이 매우 크고 정신적인 부분에 대한 염려도 매우 큼.(리더이기때문) . . . . 결론은 한승우랑 플엠 욕하지말고 '씨제이'와 '엠넷'에게 프듀에 출연했던 모든 연습생들의 시간과 노력에 대한 배상 요구를 팬들이 해줬으면 좋겠음....... 글에 두서가 없지만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오지랖이었다면 죄송함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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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생각난건데 눈여는 도대체 어케 본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