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뭐 유출도 아니지만 ㅋㅋ 우리 애 마지막으로 쓴 글인데 하루에 열번씩 읽어도 따뜻해서 눈물남 매번 밥 뭐 먹었는지 알려주던 것도 그립고 밥 잘 먹고 아프지 말라던 것도 그립구 꼬박꼬박 같이 들고 오던 셀카도 그리워 ㅠㅠㅠㅠㅠㅠㅠㅠ 보고싶어 김요한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