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같이 말도 안되는 상황들이 반복되는데 그래도 자기는 행복한 거라고 그래. 받는 사랑이 이정돈데 자긴 감수할 수 있다고. 그러면서 되게 위태로워 보여. 방송에서도 꿈을 이루지 못한 친구들에게 더 미안하거나 안타까운 마음이 크다고 그래. 진짜 만날 때마다 속상해서 미치겠어. 걔들이 나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 힘들리가 없을텐데ㅎ
| 이 글은 6년 전 (2020/1/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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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같이 말도 안되는 상황들이 반복되는데 그래도 자기는 행복한 거라고 그래. 받는 사랑이 이정돈데 자긴 감수할 수 있다고. 그러면서 되게 위태로워 보여. 방송에서도 꿈을 이루지 못한 친구들에게 더 미안하거나 안타까운 마음이 크다고 그래. 진짜 만날 때마다 속상해서 미치겠어. 걔들이 나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 힘들리가 없을텐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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