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원 팬...팬인데...그렇게 외로움을 많이 타는 편인데도 1월이면 돌아와주겠거니 싶어서 굳이굳이 혼자 서울에 남았는데...알바과외도 여러개 해가면서 돈 쓸 생각에 혼자 기뻤는데...이제 그냥 뭘 해야할지 모르겠고 죽고싶고 허망해....지금도 혼자라 더 그런가봐 ..그냥 아이돌에 과몰입한게 죄일까? 울다 지쳐 한두시간 자다 깼는데 더 미치겠어 어떡해 일단 본가로 가야하나? 어떡하면 좋아 죽고싶어...이런 글 안되면 미안한데 뭐라 말할곳이 없네....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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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 변우석 또 만날 가능성 없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