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 입덕했어ㅠㅠ
첨엔 애들이 너무 young한 느낌이고 컨셉도 난해해 보여서(+제목이 큰 몫했음) 거리를 두고 있었는데,
연말 시상식들 무대 보면서 생각이 완전 바뀌었음.
그러면서 지난 활동들 쭈욱 찾아보면서 팬이 됐는데...
특히 이곡
[9와 4분의 3승강장에서 너를 기다려]
기타를 베이스로 한 락사운드 댄스곡에 매직이라는 컨셉을 가사와 효과로 넣으니까...이 노래 한곡으로 이제껏 살면서 느껴본적 없는 경험을 한 느낌?헐
진짜 이 노래는 너무 저평가 됐어ㅠㅠ
대한민국을 뒤흔들었어야 할 노래야.
뮤비도 예술이야ㅠㅠ빅히트 아트디렉터는 월급얼마받는지 새삼 궁금해질정도.
혹시라도 아직 모르는 익들에게 추천할게ㅠㅠ제발 속는셈치고 쓰윽 들어봐줘바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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