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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주작이라는 이유로 애의 간절함과 꿈마저 무시해서 적었던 글이였음... 난 해체도 강행도 애 인생이니까 뭐라 말못하고 결과를 기다리며
우리애 따라갈 생각으로 가만히 있었지만 결국 이렇게 되어버렸네.
한편으론 씁씁하기도 하다.
요한이 뿐만 아니라 모든 연습생들의 간절했던 꿈을 무시하고 장난친 결과 였지만..
그냥 이젠 내가 할 수 있는건 끝까지 옆에서 응원하고 지키는거 밖에 없구나.
11명 모두. 정말 정말 사랑하고 수고 했어.
함께가 아니더라도 다들 꿈을 더 높게 펼쳤으면 좋겠다.
너네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이젠 이렇게 부르는것도 마지막이 되겠지만
한승우 조승연 김우석 김요한 이한결 차준호 손동표 강민희 이은상 송형준 남도현
엑스원 사랑해.
수고 했어. 모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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