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이 나간 뒤 뉴이스트 팬들로 이루어진 ‘뉴이스트 음원총공팀’에서는 한 명의 팬이 개인적으로 뉴이스트 곡의 다운로드를 위해 지니뮤직에서 회원가입을 하던 중, 자신의 이메일이 아닌 무작위로 작성한 이메일을 입력하였고, 그것이 방송에 나온 제보자의 것이었다고 밝혀왔습니다. 이는 해당 가수의 음원을 다른 사람의 이메일로 수차례 구입한 일부 팬의 착오와 과실일 뿐 뉴이스트 소속사인 플래디스와는 관련이 없다는 것이 ‘뉴이스트 음원총공팀’의 주장입니다.


잘했다는게 절대 아니고 팬분은 이미 사과 의사가 있고 반성 하고 있는 시점에서 그 의견을 들어보지도 않은 유감문에 화나고
그알쪽에서 자꾸 해킹 정보유출쪽으로 몰고 있어서 정정 하고 있는거야 ㅠㅠ오해 말아줘 ㅠㅠ
잘못은 했지만 그래도 잘못의 무개가 다르자나
그리고 처음 워딩은 사재기였고 그거에 대한 사과는 꼭 해줬으면 해

인스티즈앱
남녀 모두 젊을때 빨리 정착해야하는 이유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