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순간에 너무 공허하다 엑스원을 떠나서 나는 그냥 한 번도 막방 이후로 내 최애를 마음 편히 좋아했던 날이 없었던 것 같아 아이돌이 좋다고 말하길래 나는 죽을 힘을 다해 데뷔시켜줬을 뿐이지 해체가 도의적인 차원에서 옳은 길이라고 생각하는 건 당연하겠지만 나는 그냥 지금 너무 공허해서... 이 마음을 어떻게 표현해야 될지 모르겠다 아직도 막방날 무표정으로 눈물 뚝뚝 흘리던 표정이 너무 선연해
| 이 글은 6년 전 (2020/1/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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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순간에 너무 공허하다 엑스원을 떠나서 나는 그냥 한 번도 막방 이후로 내 최애를 마음 편히 좋아했던 날이 없었던 것 같아 아이돌이 좋다고 말하길래 나는 죽을 힘을 다해 데뷔시켜줬을 뿐이지 해체가 도의적인 차원에서 옳은 길이라고 생각하는 건 당연하겠지만 나는 그냥 지금 너무 공허해서... 이 마음을 어떻게 표현해야 될지 모르겠다 아직도 막방날 무표정으로 눈물 뚝뚝 흘리던 표정이 너무 선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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