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릿느릿 주섬주섬 꼬물꼬물 담요 펴가지고 막둥이한테 챱 덮어줬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덮어주고 눈 마주치다가 담요 쳐다보고 다시 무대 보는 과정이 너무 웃기다 아 진짜 귀여워 잠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는 고영이 ㅜ ㅜ 마지막에 찐빵웃음까지pic.twitter.com/bHQXhSLPHa— 원우의 꼬물꼬물🐾 (@svtww_717) January 7, 2020 알게 모르게 뒤에서 멤버 잘 챙기는 다정하고 배려심 깊은 장꾸입니다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