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는 댕댕이가 낯선 곳 낯선 사람 보는 것처럼 조심스러워했는데
이젠 저 멀리서 발자국 소리만 들려도 꼬리 붕붕 흔들고 현관 앞에 나와서 맞아주는 귀여운 댕댕이들..
팬보면 눈빛부터가 바뀐다구 ㅠㅠㅠㅠㅠㅠㅠㅠ 말투도 귀여워져 ㅠㅠ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6년 전 (2020/1/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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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는 댕댕이가 낯선 곳 낯선 사람 보는 것처럼 조심스러워했는데 이젠 저 멀리서 발자국 소리만 들려도 꼬리 붕붕 흔들고 현관 앞에 나와서 맞아주는 귀여운 댕댕이들.. 팬보면 눈빛부터가 바뀐다구 ㅠㅠㅠㅠㅠㅠㅠㅠ 말투도 귀여워져 ㅠㅠㅠㅠ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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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 랑 세븐틴 봉1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