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난에 대한 결과값은 달랐다. 트와이스 지효는 사과하지 않아도 될 일에 고개를 숙였고, 방송국은 명백하게 사과가 필요한 일이지만 배짱으로 버틴다. 속으로만 생각하고 있던걸 영향력 있는 분이 써주시니 속 시원하네...
| 이 글은 6년 전 (2020/1/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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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난에 대한 결과값은 달랐다. 트와이스 지효는 사과하지 않아도 될 일에 고개를 숙였고, 방송국은 명백하게 사과가 필요한 일이지만 배짱으로 버틴다. 속으로만 생각하고 있던걸 영향력 있는 분이 써주시니 속 시원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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