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나인은 "지급 수수료는 지난 2019년 1월부터 9월까지 14억 원, 광고 선전비의 경우 우디, 바이브 및 윤민수X장혜진 음원 홍보비 등에 사용한 비용이 2000만 원 정도 내외라고 설명했다.
메이저나인은 "실시간 차트 1위를 찍기 위한 비용 지불 내역은 어디에도 없다. 곡당 평균 2000만 원 정도의 광고 선전비가 마케팅 협력 업체에 지불됐을 뿐"이라고 설명하고 "음원 차트에서 한 달 내내 1등을 유지해서 얻을 수 있는 매출이 2억 여 원 정도 된다. 한 달 내내 1위를 해도 이를 통해 얻을 수 있는 매출은 수십 억 원이 되지 않는다. 이 부분은 정말 많은 분들이 잘못 알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star.mt.co.kr/stview.php?no=2020010700055427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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