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소문 속 사재기 비용 2억~3억 원으로 1위를 찍으면, 이 돈이 안 남는다. 수익이 날 가능성이 전혀 없다. 행사로 돈을 번다? 그것도 말이 안 된다. 우디의 경우 회사에 남은 돈이 2천 7백만 원이다. 이걸로 돈이 남지 않는다"며 "우디의 경우 음원 1위를 한다고 해서 행사가 많이 들어오지 않는다. 10대 팬들이 많다. 몇 년 활동해야지 행사 섭외가 된다. 왜 거기에 돈을 써서 사재기를 했겠나. 해봤자 남지 않는 수익구조라는 것을 말하고 싶다"고 전했다.
진심 자폭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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