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관계자는 동아닷컴에 “‘모모랜드를 찾아서’는 제작사 더블킥에서 전액 협찬으로 외주제작한 프로그램이고, Mnet은 편성만 한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그는 “모모랜드 멤버 선발 권한은 프로그램 주체인 기획사(더블킥)에 있었고, 당사가 관여한 부분은 없다”고 강조했다. http://naver.me/F9La7Bcr
| 이 글은 6년 전 (2020/1/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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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관계자는 동아닷컴에 “‘모모랜드를 찾아서’는 제작사 더블킥에서 전액 협찬으로 외주제작한 프로그램이고, Mnet은 편성만 한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그는 “모모랜드 멤버 선발 권한은 프로그램 주체인 기획사(더블킥)에 있었고, 당사가 관여한 부분은 없다”고 강조했다. http://naver.me/F9La7Bc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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