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부사장은 "우리가 집중 타깃이 된 건 '프로듀스101' 김태동과 관련된 논란으로 생긴 회사 안티와 벤의 스토커 때문"이라면서
"팬덤 있는 아이돌이 없는 회사여서 김태동의 코어 팬과 우리 때문에 1등을 못한 아이돌 팬들이 사재기 관련 악성 루머를 생산하고 퍼뜨리고 있는 거다.
사재기를 할 거면 회의를 하며 데이터 분석을 할 이유 자체가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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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20/1/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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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부사장은 "우리가 집중 타깃이 된 건 '프로듀스101' 김태동과 관련된 논란으로 생긴 회사 안티와 벤의 스토커 때문"이라면서 "팬덤 있는 아이돌이 없는 회사여서 김태동의 코어 팬과 우리 때문에 1등을 못한 아이돌 팬들이 사재기 관련 악성 루머를 생산하고 퍼뜨리고 있는 거다. 사재기를 할 거면 회의를 하며 데이터 분석을 할 이유 자체가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