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인성으로 팬마저 등돌리게했던 사건...
콘서트에서 관객 이벤트라고 무대에서 춤추고 상품 받아갈 사람 뽑는 게 있었음 여기서 남성 관객, 여성 관객 두명이 올라왔는데
여자 관객이 올라오자마자 윤민수가 하는 첫마디가 "와~ 너 눈 잘됐다"면서 다짜고짜 쌍밍아웃을 시키고
"이따 압구정 4번 출구 무대할 때 전광판에 얘 얼굴 비춰라"하면서 비웃음 당시 여자 관객은 압구정 4번 출구가 뭔 말인지 몰랐는데 무대를 보고나서 알았다고 함..

압구정 4번출구 가사는 "모두 다 똑같은 얼굴 모두 다 비슷한 얼굴 압구정 4번 출구로 다 모여라"라며 성형을 한 사람들을 조롱하고 비하하는 내용이 담겨있음
여기서 관객들은 윤민수 멘트에 상당히 불편함을 느꼈고

그 이후 위 사진과 함께 (본인 기준 성형했다고 판단되는) 여성 관객 얼굴들을 전광판에 원샷으로 저 사진과 번갈아가며 비춤,
그러면서 얼굴 어디 어디했어? 물어보고 여자 관객들은 민망해하며 얼굴 가리기에 급급하는걸 보고 즐거워하고 흥겨워함ㅋㅋㅋㅋㅋ
노래 부르면서 한명도 아니고 여러명 비췄는데 마지막 여성 관객이 아니라고 손가락 엑스치고 얼굴 가리니까
윤민수가 "와 손가락도 진짜 못 생겼다" 이외에도 다른 관객에겐 성형 코 잘됐네 앞트임하면 좋겠다며 평가..



아빠 어디가로 이미지가 좋아서 모르는 사람이 많더라.. 팬들 사이에 말 많이 나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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