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어 블랙독 '성순이가 바나나와 수박 두 개를 샀다' 이 문장을 중의성 없게 문장을 바꿔 쓰시오. 상황설명: 상위권 이카루스 방과 후 동아리 수업 듣는 아이들만 이 문제 이의 제기를 함. 바나나를 사람이름으로 해석할 수 있다고. 이 문제는 3학년 이카루스 방과 후 수업을 담당했던 하수현 선생님이 예시를 들어서 사람 이름으로도 해석 가능하다고 수업 듣는 아이들에게 설명하였음. 이를 근거로 바나나 문제를 틀린 상위권 애들이 이의제기 함. 처음에는 정규 수업에서만 가르쳤던 내용을 토대로 채점을 한다며 아이들의 이의제기를 받아들이지 않았음. 그러나 하수현 선생님한테 학생들이 직접 이의제기를 한 것을(직접 자기들한테 가르쳤다고 말하면서) 옆자리 국어과 지해원선생님이 봄. 이후 하수현 제외 국어과 쌤 몇명이 ebc 강사에게 직접 자문을 구했더니 문제에 고유명사가 아니라는 전제조건이 달려있지 않았고 선생님들의 실수라고 언급하였음. 이를 토대로 바나나가 사람 이름으로도 해석 가능하다고 복수정답 처리함. 내 말은 이카루스 수업 들은 아이들은 그렇게 생각할 수 있지만 방과후 수업을 듣지 않은 아이들이 성적 떨어지는거는 전혀 고려하지 않고 오로지 상위권 애들만 생각하여 처리한게 아닌가 싶음. 상위권만을 위해 만들어진 수업에서 나온 내용을 상위권애들이 틀렸다는 이유로 복수정답처리?? 말도 안된다고 생각함.. 바나나라는 사람이 있지도 않을 뿐더러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기때문.. 수능때도 그럼 이의제기 할건지..? 바나나라는 사람이 직접 이의제기 하면 ㅇㅈ🤦♀️ 아 스캐 막화처럼 오늘거는 너무 답답하고 말도 안됐어 고하늘 주관 없이 진유라 공부하는거 보고 다시 회의 잡자고 한것도 그렇고 너무 감정적이야 답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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