럽라 비슷한건 인정하는데 이번에는 뭔가 상대적으로 럽라가 억지로 넣는 느낌?이 좀 있는거 같아서 다른 이야기들보다 럽라가 더 크게 느껴지고 괜히 더 많아보이고 그러는거 같음 그리고 여주가 수술실에서 뛰쳐나갈 정도인데 어떻게 의사된건지도 모르겠고 내가 환자면 너무 무서울것 같고 이런 생각드니까 그와중에 당사자는 럽라..?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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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20/1/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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럽라 비슷한건 인정하는데 이번에는 뭔가 상대적으로 럽라가 억지로 넣는 느낌?이 좀 있는거 같아서 다른 이야기들보다 럽라가 더 크게 느껴지고 괜히 더 많아보이고 그러는거 같음 그리고 여주가 수술실에서 뛰쳐나갈 정도인데 어떻게 의사된건지도 모르겠고 내가 환자면 너무 무서울것 같고 이런 생각드니까 그와중에 당사자는 럽라..?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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