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사실 초반에 잠깐 바이나인 밀었었는데 그냥 오늘 많이 생각나네 프엑 할때는 솔직히 경쟁자라는 느낌이 강해서 내 최애만 보고 달렸는데 방종후에 내가 힘든거 치유하고 싶어서 시작한건데 오히려 아직까지도 9명 애들 다 스며들어서 응원하고 있다 솔직히 모든 과정이 다 깨끗하고 싸움없이 진행된건 아니지만 적어도 나한테는 9명 모두가 소중해지는 시간이었어 그냥 어디 말할데가 없어서 큰방에 적어봄 오늘 나온 신곡도 잘 들었어 웹드한다는 것도 응원해 다들 잘돼서 나중에 시상식에서 친목하는거라도 보고싶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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