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제 최애 잘 될수 있는 길 더 열린 건 기쁜데 나든 최애든 그룹 자체에 애정이 있던 건 부정할 수가 없어서 그 마음이 조금 아파 가만히 있다 갑자기 생각해보면 지금같은 일이 흔하던 것도 아니라 어떤 노래도 글도 위로가 안 되고... 노래 듣다 잘 자고 내일 잘 하면 된다 이런 가사가 있었는데 생각해보면 더는 그 이름으로 갈 수 있는 내일이 없잖아 그래서 좀 울었어 너무 갑작스러워서 그런 것 같아 준비도 못 해서...
어쨌든 다 잘 됐으면 좋겠다 진짜로! 오늘까지만 쫌 더 찔찔거리다 털어버릴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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