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내 최애가 확실하게 원하는 방향이 뭔지 몰랐거든 알다시피 소통 창구 다 막혀가지고 정말 온갖 거 다 견뎌내면서 데뷔했고 즐겁게 활동하고 너무 행복해하는 거 보여서 마음 아팠는데 혹시나 엑스원 계속 하고 싶지 않을 수도 있으니까 난 그냥 공백기 동안 가만히 기다리면서 무조건 난 내 최애가 하고 싶다고 하는 방향 응원해야겠다 생각했는데 끝이 이렇게 무례할 줄 누가 알았겠어 ㅋㅋ 이게 그냥 돈벌이고 장난이지 애들은 꿈인데... 심지어 멤버들은 다 활동을 원했고 전하고 싶은 말 있어서 회의 가고 싶댔는데 그거 말 싸그리 무시당한게 너무 말로 표현 못할 정도로 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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