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책임 떠넘기기다.. 씨제이가 강행 지지한다.. 손 떼겠다.. 기자회견했는데 뭘 어떻게 더 하라는 건지? 이러는 익들 있는데... 생각해 봐... 씨제이 기자회견 그림 좋았어... 수익 가져가지 않는다... 어이쿠.. 맞말하네.. 피해 연습생 앞으로 활동 지원하겠다.. 당연하지.. 죄송하다.. 애들 미워하지 마라.. 90도 인사하고... 정리 잘 하네? 근데 그 후의 모습... 소속사들간의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아 그룹 해체 기사가 뒤늦게 뜨고... 그 때까지 강행하는 줄 알았던 엑스원 팬들 뒤늦게 웬 날벼락? 그러고 보면 씨제이는 왜 그리도 급하게 기자회견을 했을까 우린 할만큼 했다.. 하고 머리 아픈 사안에서 지들만 쏙 발빼기.. 이 기시감은 무엇? 소속사가 알아서 하라고 씨제이가 배려한거다? 방송3사 막힌 상황에서 씨제이마저 나몰라라 한다는건 향후 활동에 대해서 방송지원에 대한 확답도 없다는게 아닐까? 기자회견에서 추후 데뷔할 아티스트나 떨어진 아티스트에 대한 지원을 하겠다고 했지만.. 그 어디에도 엑스원에 대한 지원 약속은 없었어... '추후~아티스트'에 뭉뚱그려서 표현됐다 해도 그건 말 뿐 구체적으로 약속된게 아니잖아... 이 상황에서 소속사들은 씨제이 눈치만 봐야 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 방송3사 막히고 씨제이마저 소홀해진다면? (발빼기 선수인 씨제이가 머리 아픈 엑스원을 얼마나 생각해 줄까) 활동이 무슨 의미가 있겠어... 서로 책임전가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확실한건 소속사들은 씨제이의 눈치를 볼 수 밖에 없다는 거... 씨제이는 말만 번지르르했다는 거...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우리끼리 서로 욕하지 말았으면 하는거... 내 최애가 그렇게도 좋아하고 사랑하고 따랐던 멤버들이라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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