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녹스 앱 플레이어를 활용하는 것이 일반적인 '음원 총공' 방식이 아니라는 반응을 보이는 이들도 있다.
="제작을 하면서 음원 스트리밍에 대해 정말 많은 걸 알아봤는데 이른바 '스밍봇'이라고 불리는 관련 프로그램은 모두 아이돌 팬클럽들의 '음원 총공' 팀에서 시작됐다. 팬클럽이 누군가에게 의뢰를 해서 그런 프로그램을 만든 것인데, 인터넷에 조금만 검색해보셔도 비슷한 프로그램과 화면을 쉽게 발견하실 수 있을 거다.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제작을 하는 입장에서 '차트 인' 욕구가 있었고, '총공' 방식이 정말 가능한 것인지 테스트해본 것이다. 테스트 해본 결과 두 번째 돌릴 때 멜론에서 정지가 되더라. 순위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턱도 없는 방식이었던 것이다. 솔직히 말해서 전 음원사재기를 통한 차트 조작이 가능한 일인지도 궁금하다"
장난쳐? 60개 한번에 띄워서 스밍돌리는거랑 스밍 캡쳐하는 앱이랑 뭐가 똑같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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