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편지를 어떻게 읽어도 그 수 많은 말들을 승우가 다 봤다고 밖에 생각이 안 들어.
가뜩이나 잘못한게 없어도 다 형 잘못이라고 하던 앤데, 이번엔 얼마나 자책하고 있을지 상상도 안 간다.
하고 싶은 말 다 전해서 속시원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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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20/1/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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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편지를 어떻게 읽어도 그 수 많은 말들을 승우가 다 봤다고 밖에 생각이 안 들어. 가뜩이나 잘못한게 없어도 다 형 잘못이라고 하던 앤데, 이번엔 얼마나 자책하고 있을지 상상도 안 간다. 하고 싶은 말 다 전해서 속시원하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