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와 같은 시대를 살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어 물론 지금도 좋은 가수도 많고 소시 멤버들 솔로나 유닛 노래들도 너무 좋지만 내가 커가는 동안 아직도 전주만 들어도 설레는 다만세는 뭔가 뭉클하고 내 10대를 생각나게 하고 사춘기 내내 기분 안 좋을 때 소시 무대보면서 풀고 매번 새로운 컨셉과 노래로 늘 기대되던 그룹이어서 더 좋았어 덕질하면서 한 번도 좋은 것만 보여줬음 보여줬지 실망스러운 적 단 한 번도 없이 이렇게 오래 가주는 것도 너무 고맙다 앞으로도 오래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 내가 언니들 디너쇼할때까지 따라다닐래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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