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데 직접 눈으로 담는 사람은 하나도 없고 카메라 렌즈들만 보이고 후레쉬만 번쩍이고 그 앞에서 아무렇지 않는 척 노래하는 모습에 울고싶었어 분명 사람들로 가득한데 단 한 사람도 눈으로 직접 담지 않고 있고 사람들이 많지만 한 명도 없는듯한 외롭고 차가운 느낌이였어 가사도 진짜 울컥했다… 노래너무좋다 기대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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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20/1/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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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데 직접 눈으로 담는 사람은 하나도 없고 카메라 렌즈들만 보이고 후레쉬만 번쩍이고 그 앞에서 아무렇지 않는 척 노래하는 모습에 울고싶었어 분명 사람들로 가득한데 단 한 사람도 눈으로 직접 담지 않고 있고 사람들이 많지만 한 명도 없는듯한 외롭고 차가운 느낌이였어 가사도 진짜 울컥했다… 노래너무좋다 기대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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