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나는 너고 너는 나야~"에서 톤 바뀌면서 그림자가 말하는 구간, 여기서 그림자가 따라오다가 삼켜버리고 다 장악하는 느낌 굉장하다
— 감자밭할매2 (@unison_twt) January 9, 2020
비트 바뀌면서 검은 옷 입은 윤기가 너는 나고 나는 너야~ 라고 하는 부분이 진짜 페르소나 밑바닥에 감춰두고 있던 섀도우를 완전히 드러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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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20/1/10) 게시물이에요 |
비트 바뀌면서 검은 옷 입은 윤기가 너는 나고 나는 너야~ 라고 하는 부분이 진짜 페르소나 밑바닥에 감춰두고 있던 섀도우를 완전히 드러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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