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밑바닥의 나를 마주하는 순간
— 🥀𝐕𝐞𝐫𝐧𝐚𝐥_𝐁𝐨𝐦⁷👑 봄⁷ 👑 (@Vernal_Bom) January 9, 2020
공교롭게도 여긴 상공이잖아
Please don't let me shine
don't let me fly
이제는 무서워"
라는 가사를 듣고 생각난 방탄회식 윤기의 대답.
"AMA 무대 끝나고 샤워하다가 울었어. 됐다! 이게 아니고 무서워가지고.." pic.twitter.com/HQoBrlhjWB
| 이 글은 5년 전 (2020/1/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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