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속에서 회식자리도 다녀오고 빅히트 안에 구경하면서 여기서 일하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하다가 어떤 야구 경기? 같은 거 보러 경기장 같은 곳에 방피디님이랑 같이 갔는데 갑자기 방피디님이 나한테 같이 일하게 됐다고 말씀하셔서 내가 안 믿겨서 이거 꿈이죠? 꿈 아니에요? 물으면서 너무 벅차서 우니까 경기장 근처에 있던 사람들이 나보고 꿈 아니야~ 현실이야 어쩌고 얘기하길래 꿈 아닌가? 하고 기대했는데 그 순간 깨버림ㅠㅠ그래서 하.. 역시 꿈이네 하고 허탈감이 막 몰려오면서 눈물이 남ㅜㅜ뭐 이런 리얼한 꿈이 다 있냐ㅠㅠㅠ꿈인거 알아버린 순간 왜 눈물이 나냐고 주책맞게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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