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봐두.. 어색해진 분위기 못견디는(묵언수행X) 송유빈이 형 눈치보다가 아 제가 미안하다고여; 하면 김구컨 첨에는 듣는척도 안하다가 야 밥이나 먹을래? 하고 자연스럽게 풀릴거같은 어느날의 숙소일거같다... https://t.co/UK69bBWuuP— 대츄콩 (@KhYv_b) January 11, 2020 ㄱㅇㅇ.....눈에 훤히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