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문닫기자마자 그 옆에 바닥에 끈 엄청 많이 보이는 순간 뻥안치고 온몸에 소름돋았어.... 내가 피디였으면 울면서 뛰쳐나갔음 ㅠㅠ 강아지 다 작던데 걔네가 가지고 논다는게 말이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