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절대 내가 술김에 하는얘기 아니고 그냥 너무 보고싶어서.... 오늘도 시험보는데 자꾸 생각났어ㅠ 요즘 뭐하고 지낼까 뭐하면서 행복할까 아프면 안되는데 어디 아프진않을까 너무 보고싶은데 빨리 오라는건 내 욕심같아서 그러진 못하겠고 그냥 승우야 입덕하고 한번도 못믿었던적 없어 나는 항상 뭘 하던 승우 기다리고 응원할꺼야 그니까 아프지말고 힘들지 않고 맨날맨날 승우 행복하기만 했으면 좋겠다 우리 우승단 승우 옆에 항상 버티고 있어줘서 고마워ㅠ 난 우승단이라고 말할 자격은 되나 모르겠다 근데 앞으로는 내가 앞장서서 승우 지킬꺼야 그니까 같이 승우 응원해줘.... 한승우 사랑해 내 인생 최애 항상 행복길만 걸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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