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때부터 성인ㅇ이된 지금까지 내청춘 함께하면 같이 함께걸어왔다고생각했어 그래서 떠올릴때면 항상 행복했단말이야 근데 이게뭐야 진짜 믿음 다 줘놓고 진짜 너무한거아니냐 연애부터 말하고하면 이렇게 까지는 충격안왔어 내가 진짜 지인한테 들었을때부터 애들 위치랑 시기가 있는데 뭔 결혼이냐 그딴 소리 루머 퍼트리는사람 슴이고소했으면 좋겠다 했는데 갑자기 걔한테서 내말 맞지하면서 카톡오고 친구한테 전화와서 피가 싹 식는기분 느껴야해? 내가 그러려고 덕질한건아니잖아 거기다 혼전임신이라니 진짜 어떻게 이렇게 재를 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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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통 오인간 어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