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하는거 뻔히 알고도 니랑 멤버들한테 타격갈까봐 있는힘껏 쉴드쳤고
그런와중에도 활동열심히하고 본업에 충실한 니 모습보면서 누가뭐라해도 믿고 팠다...
근데 이제 더는 못하겠다.
뭐 결혼하고 혼전임신도 너의 인생이고 내가 어떻게 해줄수없는일이라 굳이 뭐라 말은 더 안할게
그래도 한때 너로 인해서 많이 행복했다.
공허한 내 인생에 작은행복이 되어줘서 고마웠다
한때 내 전부였던 사람아, 그래도 니가 잘 못살아가면 그것또한 내 마음이 아플것같다.
기왕 사는거 잘살아라. 근데 기쁜마음으로 축하는 못해주겠다.
안녕 김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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