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친구들 완전히 잊고있다가 동창회에서 오랜만에 만나서 얘기하는데 야 몇반 실장하던애 결혼한다던데? 그 소리를 들었을때의 느낌이라 해야되나.... 뭔가.... 뭔가 오묘함.... 내적친밀 이런게 아니라 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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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20/1/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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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친구들 완전히 잊고있다가 동창회에서 오랜만에 만나서 얘기하는데 야 몇반 실장하던애 결혼한다던데? 그 소리를 들었을때의 느낌이라 해야되나.... 뭔가.... 뭔가 오묘함.... 내적친밀 이런게 아니라 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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