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지금 분위기 이래서 오해할까봐 붙이면 엑소 지목한 얘기 아니고 그냥 모든 돌판 팬들 의견이 궁금했음) 난 가끔 내가 누굴 사랑했나 헷갈릴때가 있어 내가 만든 이미지인지 걔가 만든 이미지인지 아무튼 가면위의 사람을 사랑한 느낌 알고보면 가면 아래의 사람이 진짜 그 사람인건데..처음부터 모르진 않았지만 몇년이나 지속되니까 그냥 그 사람=그 이미지 이렇게 생각한거지 근데 문득 사건사고나 그런거 터지고 다시 보면 가상의 인물을 사랑하고 돈 쓰고 시간 쓰고 한듯한 느낌올때 너무 허탈하더라 덕질을 두 그룹 해봤는데 둘다 그일로 현타와서 탈덕했었는데 익들은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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