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정말로 리슨 올라왔을 때만 당황했을 뿐 종대에 대해서 별 생각 없어 종대 인생인데 내가 왈가왈부 해야하나 싶기도 해서 그냥 가만히 있었는데 친구랑 종대 얘기 하다가 톡으로.. 친구는 너무 속상하다고 그냥 나가줬음 좋겠다고 이런 식으로 얘기를 했어 나는 충분히 이해한다고 했지 사람마다 다 생각이 다르니까 멘탈이 터질 수도 있고 안 터질 수도 있고 그런 거니까... 근데 내가 별 생각 없고 걍 응원해주고 싶다고 하니까 친구가 나보고 너는 지금 현실 직시가 안 되는 거냐고 찐팬 맞냐고... 찐팬이면 충분히 비판할 수 있는 문제 아니냐고 제발 좀 정신 차리라는 거야 넌 뭐가 괜찮냐 이러면서... 난 사람마다 생각 다를 수 있는 건데 굳이 니 생각을 나한테 강요할 필요가 있냐 나는 내 방식대로 알아서 할 거다 난 니 생각 충분히 이해하는데 왜 그러냐고 그랬더니 그 이후로 읽씹하고 아무 말도 없어 내가 이상한 거야? 난 충분히 현실 직시했다고 생각하는데 싱숭생숭 하지만 심각하게 멘탈이 깨지지도 않아 그냥 종대 앞날 응원해주고 싶을 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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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측 "매니저들 얼굴에 술잔 던진 적 자체가 없다. 바닥에 던진 적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