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래 하나에 매일 위로 받던 나야 나는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 탓하고 싶지 않은데 내가 나약하고 의지가 모자른 거 맞는데 잘 이겨내오던 짓을 또 해버렸어 이번엔 정말 다 나을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편지를 읽고 머리가 새하얘졌고 상황 파악이 끝난 후에는 이미 나는 또 나를 몰아세우고 있더라 나는 이 병을 고칠 수 있을까 싶어
| 이 글은 5년 전 (2020/1/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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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래 하나에 매일 위로 받던 나야 나는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 탓하고 싶지 않은데 내가 나약하고 의지가 모자른 거 맞는데 잘 이겨내오던 짓을 또 해버렸어 이번엔 정말 다 나을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편지를 읽고 머리가 새하얘졌고 상황 파악이 끝난 후에는 이미 나는 또 나를 몰아세우고 있더라 나는 이 병을 고칠 수 있을까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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