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 명대사들도 진짜 멋진거 많고ㅜㅜㅜㅜ "내 인생을 망치러온 나의 구원자, 나의 타마코, 나의 숙희" "숙희야 내가 걱정돼? 난 니가 걱정돼." 특히 두번째 대사, 장면 대박적이었어ㅠㅠㅠㅠ 극중에 숙희는 타마코를 속일 생각으로 접근했는데, 알고 봤더니 타마코 역시 숙희를 속이고 있던 거야. 숙희는 본인이 타마코를 속이고 있다고 생각해오고 있었는데, 나는 숙희 위에 타마코가 있던거지. 어느날 숙희가 좋아하는 타마코가 자살 하려고 나무에 목 매달려고 하니까 숙희가 놀라서 달려가가지고 타마코 다리 붙잡으니까 저때 타마코가 그간 숙희를 속여왔다는걸 고백하기 위해서 타마코가 숙희한테 다리가 붙들린 상태에서 말하는게 이 대사,,,, "숙희야 내가 걱정돼? 난, 니가 걱정돼." ㅠㅠㅠㅠㅠ아 대사 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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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34살 무서워하지말고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