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하단 말이 싫었으면 좀 길게해서 이글을 쓰면서 바라는건 제 앞날도 아니고 그냥 저로 인해 많이 놀라고, 또 많이 슬퍼하실 분들이 조금 덜 놀라고 조금 덜 슬퍼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에겐 결혼이 기쁨일 수도 있지만 엑소라는 그룹을 최고의 그룹으로 만들어주신 팬 여러분께는 놀랄 이야기라는 걸 압니다. 오늘도 자신보단 저를 걱정하실, 많이 놀랐을 팬분들께 오늘은 부디 저 걱정 하지 마시고 블라 쌸라 어쩌구 저쩌구 머 이정도 쓰면 인정해줬갰다 개가튼거

인스티즈앱
아이유가 이러고 다녀서 우리가 못보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