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비가내려와 빗소리로채워둔 나 차마 비워내지못한 채로 열어둔 내 자장가급이였거든 어떻게듣냐진짜 왜 폐를끼쳐 익숙해진 목소리 하나 듣기 힘들어서 그잠깐이 듣기힘들어서 노래자체를 못듣겠어 나 많은거 바란적없고 연애 결혼 다이해할수있는데 이렇게까지 이기적이고 잔인했어야했니 내 가수가 내가 8년동안 봐온사람이 이런사람일줄 몰라서 더 속상해 내가 보는건 그저 달의 앞면뿐이였어
| 이 글은 5년 전 (2020/1/14) 게시물이에요 |
|
밤새비가내려와 빗소리로채워둔 나 차마 비워내지못한 채로 열어둔 내 자장가급이였거든 어떻게듣냐진짜 왜 폐를끼쳐 익숙해진 목소리 하나 듣기 힘들어서 그잠깐이 듣기힘들어서 노래자체를 못듣겠어 나 많은거 바란적없고 연애 결혼 다이해할수있는데 이렇게까지 이기적이고 잔인했어야했니 내 가수가 내가 8년동안 봐온사람이 이런사람일줄 몰라서 더 속상해 내가 보는건 그저 달의 앞면뿐이였어
|